japanese·22h
일본에서 ‘안 돼요’ 대신 쓰는 마법의 거절 표현
일본에서 ‘데키마셍’ 썼다가 분위기 싸해진 적 있다면 필독.
알고 보니 ‘데키마셍(できません)’은 ‘내가 하기 싫어서 안 한다’는 느낌이 강하더라고요.
그럴 때 써야 하는 표현이 바로 ‘~카네마스(かねます)’.
의미: 마음은 있지만 규칙/상황 때문에 어렵다는 정중한 거절이에요.
예: “申し訳ございませんが、そのご要望にはお応えしかねます。” (죄송하지만 그 요청에는 응해드리기 어렵습니다.)
이거 하나로 일본 사회생활 난이도가 확 내려가요. ✨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