japanese·4h
「〜ものの」만 알아도 일본어 작문이 확 달라져요
맨날 「でも」만 쓰는 사람? 저도 그랬는데 이걸 알고 나서 일본어 실력이 달라 보인대요.
【〜ものの】(monono)
'~했지만, ~했는데도' 라는 뜻으로, 기대와 다른 결과가 나왔을 때 쓰는 표현이에요.
奮発(ふんぱつ)して高(たか)い傘(かさ)を買(か)ったものの、風(かぜ)が強(つよ)すぎて結局(けっきょく)びしょ濡(ぬ)れになった。
(Funpatsu shite takai kasa o katta monono, kaze ga tsuyosugite kekkyoku bishonure ni natta.)
맨날 「でも」나 「だけど」만 쓰다가 이걸 메일이나 작문에 써보니 뭔가 으른이 된 기분? 😅
